방어진항 방문객 사진 후기
2026년 울산광역시 동구
방어진항은 스탬프투어 앱의 「2026년 울산광역시 동구」에 포함된 장소입니다. 이곳을 다녀간 방문객이 올린 사진 후기가 45장 있습니다(2025년 이후, 최근 2026.10.14). 사진이 가장 많이 올라온 달은 3월·4월입니다.
스탬프투어 앱(운영 댓츠잇소프트) 이용자가 현장에서 올린 공개 후기 기준 · 하루 몇 차례 갱신
방문객이 찍은 사진
전체 45장 중 최근 24장 · 더 많은 사진은 스탬프투어 앱의 여행후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이 많이 올라온 달
2025년 이후 방문객 사진 후기 수(월별). 많이 찾는 시기를 가늠하는 참고 자료입니다.
장소 안내
방어진 항구는 원래 30여 가구의 주민들이 반은 농사를 짓고, 반은 고기를 잡으며 살아가던 작고 조용한 해안 마을이었다.
1906년경부터 일본 어민들의 이주를 시작으로 1908년쯤 일본인 이주촌이 형성되면서 그들의 필요에 따른 항구도시의 모습을 갖춰나가며 당시 최대어항으로 발전하였다.
고래잡이로도 유명했던 방어진항은 해방이후 1952년대 중반 이후로는 고래 포획량이 장생포보다 앞섰고, 1950년대 후반에는 포경업이 최전성기를 누렸다고 한다.
전국 유수의 가자미, 오징어, 숭어 등의 산지인 방어진항은, 활기찬 어촌의 풍경을 즐기면서 하루의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한류와 난류가 교차되어 다양한 어종이 잡히는 봄과 가을에는 값싸게 회를 즐길 수 있다.
방어진공동어시장은 방어진활어센터와 방어진수협위판장 사이에 있다.
어종이 풍부한 방어진항에서 잡아 올린 다양한 수산물과 말린 생선 등을 판매하고 있다.
원래 방어진의 주 어종은 고등어였지만, 현대인들의 식성 변화로 가자미 수요가 증가하면서 양식이 되지 않고 자연산만 있는 가자미가 현재 방어진의 주 어종으로 유명하다.
이렇게 잡아 올린 참가자미, 오징어 등 각종 수산물을 어시장 앞 자판에서 펼쳐놓고 말리는 모습은 또 하나의 볼거리이다
노을 지는 방어진 항구를 바라보며 신선한 회의 감칠맛과 바닷가 삶의 깊은 정취에 취해 보는 것도 낭만적인 경험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스탬프투어 앱에 등록된 안내 기준
스탬프 받는 법
- 스토어에서 「스탬프투어」를 검색해 앱을 설치하고 휴대폰 번호로 가입합니다(무료).
- 투어 목록에서 「2026년 울산광역시 동구」을(를) 고릅니다.
- 방어진항에 도착해 스탬프존 반경 100m 안에서 앱의 버튼을 눌러 GPS 스탬프를 받습니다.
- 사진과 한 줄 소감을 여행후기로 올리면 이 페이지에도 소개될 수 있습니다.
이 장소가 포함된 투어
- 2025년 울산광역시 동구 (지난 투어)
- 2025년 하반기 울산광역시 동구 (지난 투어)
- 2026년 울산광역시 동구 (진행 중)
가까운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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