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랑각 방문객 사진 후기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아랑각은 스탬프투어 앱의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에 포함됐던 장소입니다. 이곳을 다녀간 방문객이 올린 사진 후기가 38장 있습니다(2025년 이후, 최근 2025.05.27). 사진이 가장 많이 올라온 달은 5월입니다.
스탬프투어 앱(운영 댓츠잇소프트) 이용자가 현장에서 올린 공개 후기 기준 · 하루 몇 차례 갱신
방문객이 찍은 사진
성지 · 2025.05.27
호야군 · 2025.05.25
혀니허니 · 2025.05.25
박승민_4_3 · 2025.05.25
아쿠아 · 2025.05.25
꽃돼지승은 · 2025.05.25
노성택 · 2025.05.25
강문정_2 · 2025.05.25
mathilde · 2025.05.25
전형준 · 2025.05.25
도다 · 2025.05.24
RAIM · 2025.05.24
김 완수 · 2025.05.24
ss · 2025.05.24
준현_3 · 2025.05.24
김성훈_26_6 · 2025.05.24
진공 주남식 · 2025.05.24
김주연(윤혁♡혜인) · 2025.05.24
김창균 · 2025.05.24
heehee *^^* · 2025.05.24
축제같은삶 · 2025.05.24
Pi,KyoungJin · 2025.05.24
훈이_5 · 2025.05.24
가까운이 · 2025.05.24
전체 38장 중 최근 24장 · 더 많은 사진은 스탬프투어 앱의 여행후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이 많이 올라온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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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이후 방문객 사진 후기 수(월별). 많이 찾는 시기를 가늠하는 참고 자료입니다.
장소 안내
정절을 지키려다 죽음을 맞이한 슬픈 전설이 담긴 누각
아낭은 조선 명종 때 밀양부사의 딸 윤동옥을 가리키며 재기있고, 자색이 뛰어난 규수로 전해진다.
어느날 관아에 딸린 통인(조선시대, 지방관아에 딸려 수령의 잔신부름을 하던사람)주기가 아랑의 모습을 보고 반해 몰래 사모하게 되지만
신분의차이로 자신의 사랑이 이루어질 수 없음을 알고 돈으로 유모를 꾀어 늦은밤 아랑을 으슥한곳으로 불러내어 아랑을 겁탈하려 하자 저항하다 끝내 살해당하고 만다.
이후 밀양 사람들은 아랑의 억울한 죽음을 애도하고 정절을 기리기 위해 영남루 아래 아랑의 시신이 떨어졌던 대밭에 열녀사라는 사당을 짓고 제사를 지내왔다.
<아랑전설>은 우리나라 고전 소설 중 가장오래된 <장화홍련전>의 모태가 됐다.
스탬프투어 앱에 등록된 안내 기준
스탬프 받는 법
- 스토어에서 「스탬프투어」를 검색해 앱을 설치하고 휴대폰 번호로 가입합니다(무료).
- 투어 목록에서 이 장소가 포함된 투어를 고릅니다.
- 아랑각에 도착해 스탬프존 반경 50m 안에서 앱의 버튼을 눌러 GPS 스탬프를 받습니다.
- 사진과 한 줄 소감을 여행후기로 올리면 이 페이지에도 소개될 수 있습니다.
이 장소가 포함된 투어
- 2024년 경남 밀양시 (지난 투어)
-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지난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