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감영 방문객 사진 후기
전주한옥마을 문화유산투어
전라감영은 스탬프투어 앱의 「전주한옥마을 문화유산투어」에 포함됐던 장소입니다. 이곳을 다녀간 방문객이 올린 사진 후기가 75장 있습니다(2025년 이후, 최근 2026.01.12). 사진이 가장 많이 올라온 달은 6월·5월입니다.
스탬프투어 앱(운영 댓츠잇소프트) 이용자가 현장에서 올린 공개 후기 기준 · 하루 몇 차례 갱신
방문객이 찍은 사진
전체 75장 중 최근 24장 · 더 많은 사진은 스탬프투어 앱의 여행후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이 많이 올라온 달
2025년 이후 방문객 사진 후기 수(월별). 많이 찾는 시기를 가늠하는 참고 자료입니다.
장소 안내
2020년에 복원 개방한 옛 전라도 일대 총괄관서
전라감영은 조선시대 전라도 일도(지금의 전라북도, 전라남도, 제주도)를 총괄하는 지방통치관서로 조선왕조 500여년 내내 전주에 자리했다. 오랫동안 옛 전북도청 건물이 자리잡고 있었으나 2015년 철거되고, 2017년부터 복원공사를 시작했다. 조선시대 전라감영의 정문인 '포정문', 감사의 집무실인 '선화당', 주거 공간인 '연신당', 그리고 감사 가족의 처소인 '내아'와 연회의 장소로 사용된 누각 '관풍각' 등이 철저한 고증을 거쳐 복원, 2020년 10월 드디어 개방되었다.
뒤편에 자리한 회화나무는 전라감영의 유일한 흔적으로 수명이 약 250여년이다. 나무 가지가 선비의 기상처럼 거침없이 뻗어나간다고 해서 '선비나무', '학자수'라고 불리운다.
반응형 서책, 전라감영VR, 윈스케이프, 부채꾸미기 등 체험프로그램 등도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으니 꼭 한번 들러보자.
▶위치(인증장소) :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55 /
09:00~21:00(3~10월), 09:00~18:00(11~2월)
스탬프투어 앱에 등록된 안내 기준
스탬프 받는 법
- 스토어에서 「스탬프투어」를 검색해 앱을 설치하고 휴대폰 번호로 가입합니다(무료).
- 투어 목록에서 이 장소가 포함된 투어를 고릅니다.
- 전라감영에 도착해 스탬프존 반경 30m 안에서 앱의 버튼을 눌러 GPS 스탬프를 받습니다.
- 사진과 한 줄 소감을 여행후기로 올리면 이 페이지에도 소개될 수 있습니다.
이 장소가 포함된 투어
- 전주한옥마을 문화유산투어 (지난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