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기등대 방문객 사진 후기
2026년 울산광역시 동구
울기등대는 스탬프투어 앱의 「2026년 울산광역시 동구」에 포함된 장소입니다. 이곳을 다녀간 방문객이 올린 사진 후기가 59장 있습니다(2025년 이후, 최근 2026.10.10). 사진이 가장 많이 올라온 달은 3월·4월입니다.
스탬프투어 앱(운영 댓츠잇소프트) 이용자가 현장에서 올린 공개 후기 기준 · 하루 몇 차례 갱신
방문객이 찍은 사진
전체 59장 중 최근 24장 · 더 많은 사진은 스탬프투어 앱의 여행후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이 많이 올라온 달
2025년 이후 방문객 사진 후기 수(월별). 많이 찾는 시기를 가늠하는 참고 자료입니다.
장소 안내
동해안 최초의 등대이며, 일본인들이 이곳에 등대를 설치하면서 울산의 끝이라는 뜻으로 붙여진 이름이 '울기(蔚埼)' 등대이다.
건립된 것은 1906년 3월, 높이 6m의 백색팔각형 등탑을 설치하였다.
조선시대 말을 기르던 목장이었던 이곳에 러·일전쟁 이후 해군부대가 주둔하면서 인공적으로 1만 5천 그루의 해송림이 조성되었다.
그 후 등대 주변의 해송들이 자라 하늘을 감싸 안아 등대불이 보이지 않게 되자,
1987년 12월 기존 위치에서 50m를 옮겨 촛대모양의 아름다운 등대를 새롭게 건립하여,
동해안을 따라 항해하는 선박들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등대를 지나 계단을 내려서면 문무대왕의 호국영령이 서려 불그스름한 기운을 띤 대왕암이 청자빛 하늘과 코발트빛 바다를 그은 수평선 위로 살짝 돋아나면서 절경을 자아낸다.
울기(蔚埼)등대는 그 명칭이 일제의 잔재라는 의견이 대두됨에 따라 2006년 100주년을 맞아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울기(蔚氣)로 변경하였다.
1906년 건립된 구 등탑의 경우 구한말 시대의 건축양식을 볼 수 있어서 문화재적 가치가 높아 등록문화재 106호로 등재되었다.
1987년 신 등탑의 경우 촛대 모양으로 조형미가 아주 뛰어나다.
울창한 송림과 벚꽃터널을 함께 볼 수 있는 대왕암공원 내에 등대가 위치하여 암석와 암벽으로 이루어진 이곳은 해금강이라고도 일컬을 정도로 선경들이 즐비하게 어우러져 있다.
스탬프투어 앱에 등록된 안내 기준
스탬프 받는 법
- 스토어에서 「스탬프투어」를 검색해 앱을 설치하고 휴대폰 번호로 가입합니다(무료).
- 투어 목록에서 「2026년 울산광역시 동구」을(를) 고릅니다.
- 울기등대에 도착해 스탬프존 반경 100m 안에서 앱의 버튼을 눌러 GPS 스탬프를 받습니다.
- 사진과 한 줄 소감을 여행후기로 올리면 이 페이지에도 소개될 수 있습니다.
이 장소가 포함된 투어
- 등대 스탬프투어 - 아름다운 등대 (지난 투어)
- 2025년 울산광역시 동구 (지난 투어)
- 2025년 하반기 울산광역시 동구 (지난 투어)
- 2026년 울산광역시 동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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